샘플 데이터로 만든 개발 화면이에요. 실제 예보가 아니에요.

개미날씨는요

미국 증시의 섹터 흐름을 매일 밤 일기예보처럼 전해요. 반도체는 맑음, 양자컴퓨터는 강풍처럼요. 차트를 몰라도 오늘 장이 어떤 분위기일지 한눈에 보는 게 목표예요.

일기예보도 틀리듯 이 예보도 틀려요. 그래서 맞힐 것처럼 말하지 않고 확률로 말하고, 매일 채점해서 채점표에 공개해요.

기상도 읽는 법

미국 기상도의 동그라미 하나가 섹터 하나예요. 반도체는 실리콘밸리, 은행은 뉴욕, 에너지는 휴스턴처럼 업종의 상징 도시에 찍었어요. 기호는 실제 기상도에서 쓰는 측후소 기호를 빌려 왔어요.

하늘은 오를지 내릴지예요

강수확률은 그 섹터가 전날 종가보다 내려서 마칠 확률이에요. 빨간 원은 오를 쪽, 파란 원은 내릴 쪽이에요.

바람은 얼마나 흔들릴지예요

바람깃은 원에서 왼쪽 위로 뻗어요. 바람은 그 섹터의 평소 흔들림과 비교한 거예요. 코인처럼 원래 크게 움직이는 섹터도 평소만큼이면 '보통'이고, 평소의 2.2배 넘게 흔들릴 것 같으면 '태풍급'이에요. 실제 예상 변동폭은 섹터 상세에 숫자로 나와요.

기압은 돈이 몰리는지 빠지는지예요

고 고기압, 강세
매수세가 우세해 돈이 몰리는 곳이에요. 섹터 옆 작은 '고'는 그 섹터가 시장보다 강하고 거래가 붙는다는 뜻이에요.
저 저기압, 약세
매도세가 우세해 돈이 빠지는 곳이에요. 동그라미가 두 겹이면 강한 고기압·저기압이에요.
등압선
기압이 같은 곳을 이은 선이에요. 선이 촘촘한 곳일수록 힘의 차이가 커요.

해외에서 오는 날씨

아시아·유럽 기압계
미국장이 열리기 전 아시아 증시는 이미 마감했고 유럽 증시는 장중이에요. 미국에 상장된 일본·한국·대만·중국·유럽 ETF와 현지 대형주의 프리마켓 움직임으로 밤사이 해외 분위기를 재서 고기압·저기압으로 그려요. 지도 가장자리 화살표는 그 기압계가 미국장으로 들어온다는 표시예요.
금리 한랭전선
미국 10년물 금리가 5거래일 동안 0.15%p 넘게 올랐어요. 성장주에는 부담, 은행에는 순풍인 경우가 많아요.
금리 온난전선
미국 10년물 금리가 5거래일 동안 0.15%p 넘게 내렸어요. 성장주에는 순풍, 은행에는 부담인 경우가 많아요.
태풍 특보
금리 결정, 물가지표 발표, 대장주 실적처럼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일정이 있는 날이에요.
황사
중국발 악재가 번질 수 있는 날이에요.
해상 부이
코인 관련 섹터는 24시간 열리는 코인 시장을 따라 움직여서 육지가 아닌 태평양 바다 위 부이로 표시해요.

예보는 이렇게 만들어요

미국 시장 데이터와 금리·변동성 같은 거시 지표, 밤사이 해외 증시 흐름을 모아 섹터마다 오늘 내릴 확률과 흔들릴 폭을 계산해요. 흔들릴 폭은 5분 단위 가격 변화로 재는 실현 변동성 모델을 써요. 개별 종목은 예보하지 않아요.

밤 10시쯤 미국장 개장 전에 예보를 내고, 다음 날 아침 7시쯤 미국장이 끝나면 채점해요.

AI가 만든 예보예요

개미날씨의 예보 숫자는 통계 모델이, 문장과 캐스터 오로라는 생성형 AI가 만들어요. 오로라는 실제 사람이 아니에요.

개미날씨는 투자 자문 서비스가 아니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고, 수익을 약속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하는 분께 있어요. 투자는 참고만, 우산은 각자 챙기세요.

만든 재료

글꼴은 Black Han Sans와 IBM Plex Sans KR(둘 다 SIL Open Font License)을 써요. 지도는 Natural Earth와 미국 인구조사국 경계 데이터(둘 다 퍼블릭 도메인)로 그렸고, 기상 기호는 개미날씨가 직접 그렸어요.

시세 데이터는 Alpaca, 금리·변동성·달러 지표와 경제지표 발표 일정은 FRED(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받아요. This product uses the FRED®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